일주(日柱)는 사주 네 기둥 가운데 나 자신을 가리키는 자리입니다. 위의 천간 己(기토(己土))이 나의 본바탕이고, 아래 지지 未(양띠, 토)가 내가 딛고 선 땅이자 배우자 자리입니다.
포용력 있고 실용적이며 현실적입니다. 사람을 잘 품어주고 섬세합니다. 겸손하고 착실하며 내실을 다지는 스타일입니다.
지지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. 未 속에는 丁 편인, 乙 편관, 己 비견이 들어 있습니다. 이 글자들이 천간으로 드러나는 해에 그 기운이 실제 일로 나타납니다.
위장, 비장, 피부 건강 주의
내 사주 전체 보기 — 무료 만세력일주 하나만으로 사람을 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. 월지(월령)와 대운까지 함께 보아야 격과 용신이 정해집니다. 생년월일시를 넣으시면 원국·대운·세운·일진을 모두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.